현대차가 인도에서 i20 신차발표회를 가지고 세계 최초로 신형 i20(현지명 더엘리트 i20-the Elite i20)를 공개했다.  


신형 i20는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을 맡아 유럽 소비자 취향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해치백 모델로, 현대차의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을 채용했다. 


내부는 고급감을 강조한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각종 편의사항으로 무장했으며, 헥사고날(6각형) 프런트 그릴과 검정색 C필러로 강인하고 젊은 감각을 더했다. 


특히 동급 최초로 ▲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 1GB 내장 메모리 오디오 ▲ 프리미엄 수퍼비전 클러스터 등 각종 편의사항을 갖추고 있어 높은 경쟁력을 자랑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i20는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의 월드 클래스 차”라며 “신형 i20 통해 모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현대차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같은날 현대차는 터키공장에서 생산될 신형 i20(현지명 뉴제네레이션 i20-New Generation i20)의 이미지와 스펙을 공개했다. 


신형 i20는 유럽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파노라마 썬루프(동급 유일)와 통합형 후방카메라, 전면 LED 라이트를 추가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가종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구형 i20는 2008년 12월 인도공장에서 처음 생산 시작한 후 2010년 5월부터 현대차 인도공장과 터키공장에서 각각 생산하고 있다. 출시 후 현재까지 106만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로 현대차 WRC(World Rally Championship)팀의 주력 차종이다. 



Posted by dosalza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국내 수입차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세단 시장을 개척한 아우디 A3 세단의 2015년형 모델인 ‘아우디 A3 세단 25 TDI’ 와 ‘아우디 A3 세단 35 TDI 다이내믹’을 11일 출시했다.


아우디 A3 세단은 지난 1월 국내 출시되어 품격 높은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4도어 소형 세단의 프리미엄 가치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새롭게 선보인 2015년형 모델은 1.6 TDI 엔진을 탑재한 ‘아우디 A3 세단 25 TDI’ 와 2.0 TDI 엔진의 ‘아우디 A3 세단 35 TDI 다이내믹’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아우디 A3 세단 25 TDI’는 아우디의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 중 특히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는 1.6 TDI 엔진을 장착하고 연료 효율과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S트로닉 변속기가 만나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10.7초, 연비는 1등급인 16.8km/l (복합연비 기준)을 실현했다.


‘아우디 A3 세단 35 TDI 다이내믹’은 조용하고 강력한 2.0 TDI 엔진과 6단 S트로닉 변속기로 최고 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7kg.m의 성능을 보여준다. 0→100km/h 가속성능은 8.4초이며, 연비는 역시 1등급인 16.3km/l (복합연비 기준)이다.


특히 ‘아우디 A3 세단 35 TDI 다이내믹’은 7인치 차세대 MMI(Multi-media Interface) 내비게이션을 기본 장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동급 경쟁 모델 중 최초로 터치패드 조그 다이얼을 적용하여 목적지, 전화번호 등을 직접 써서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 


또한 국내 판매 중인 아우디 모델 최초 실시간 빠른 길 찾기가 가능한 풀 TPEG(Full TPEG) 기능과 음성 인식 시스템(보이스 컨트롤)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음성 인식 시스템은 개별 단어가 아닌 문장을 한번에 인식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로 주변의 약국, 음식점, 주유소 찾기 등 운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 되어 있고 음성 인식을 통해 라디오 주파수의 채널 변경, 전화 걸기 등 내비게이션 외에도 MMI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 할 수 있다.


아우디 A3 세단의 외관 디자인은 자동차 디자인을 선도하는 프레스티지 브랜드 아우디 디자인의 정수를 그대로 이어 받았다. 


기존 해치백 형태의 A3 보다 전장이 146mm 길어지고 전폭이 11mm 넓어졌으며 전통적인 세단의 클래식함과 쿠페의 스마트하면서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뤄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빛이 굴절되는 모양의 ‘토네이도 라인’은 차량 측면 전체를 휘감으면서 다이내믹한 매력을 한층 높여준다. 이 수평라인은 헤드램프의 LED주간운행등에서 테일램프의 방향지시등까지 이어지며 전체 외관 디자인의 일체감을 높인다. 윈도우 위쪽의 루프 라인도 쿠페의 날렵한 선으로 흐른다. 


멀리서도 아우디만의 위용을 밝히는 LED주간운행등은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과 더불어 카리스마를 느끼게 해준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 토크 백터링 기능이 적용된 전자식 자체 제어 장치 ESC 등 아우디 대형 모델들의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치들도 그대로 가져왔다. 


컴포트, 자동, 다이내믹, 이피션시, 개인맞춤형 등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의 5가지 운전 모드를 통해 안락한 럭셔리 세단, 다이내믹한 스포츠카, 연비효율을 극대화한 자동차 그리고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성격의 자동차 등 수많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해 여러 종류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노면 충격과 무게부담을 최소화한 경량 바디, 정밀한 섀시 밸런스, 그리고 특화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등을 통해 고속에서도 안락하고 안정감 있는 상위 프리미엄 차량 급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A3는 ‘2013 골든 스티어링 휠’ 과 ‘2014 월드 카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한 최고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라며 “기존 2.0 TDI 엔진에 1.6 TDI 엔진으로 트림(trim)을 확대한 아우디 A3 세단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15년형 아우디 A3 세단의 가격은 ‘아우디 A3 세단 25 TDI’ 3,650만원, ‘아우디 A3 세단 35 TDI 다이내믹’ 4,290만원 이다.



Posted by dosalz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프리미엄 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The New GLA-Class 를 오는 8월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GLA-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5번째 SUV 모델이자 4번째 새로운 컴팩트카 모델이다.



The New GLA-Class는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었으며 국내에는 2014년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진보적인 디자인과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The New GLA-Class는 혁신적이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자동차를 원하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을 제공한다.



The New GLA-Class는 컴팩트한 차체와 탁월한 성능으로 일상 생활에서 도심 이동이 자유롭고 편리하며, 고속도로에서는 역동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번에 국내에 새롭게 출시되는 The New GLA-Class는 다이내믹한 역동성과 효율성이 조화를 이루는 The New GLA 200 CDI 모델과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The New GLA 45 AMG 4MATIC 총 2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The New GLA-Class의 가격은 The New GLA 200 CDI 모델 4천9백만원(부가세 포함), The New GLA 45 AMG 모델 7천1백1십만원(부가세 포함) 이다.


The New GLA-Class는 국내에 이미 출시된 젊은 감각의 새로운 컴팩트카 A-Class, B-Class, CLA-Class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팬들과 젊은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Posted by dosalza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향후 10년의 과제로 ‘소비자 최고 선호 브랜드로 도약’을 제시했다.


정몽구 회장은 최근 생산을 시작한 신형 쏘나타의 생산 현황을 집중 점검하며 "앨라바마 공장은 쏘나타(NF)의 생산이 그 시작이며,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가 10년간 이 만큼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쏘나타의 첫 차를 만들 때부터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온 덕분"이라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2007년 미국에서 46만대를 판매했던 현대차가 지난 해 72만대를 판매한 것은 이곳 앨라바마 공장이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현지공장이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확대 및 위기 돌파에 기여한 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어 정몽구 회장은 “지금까지의 10년은 현대ㆍ기아차가 미국에서 일류 브랜드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며 “그 동안 초기품질 1위, 북미 올해의 차 수상, 10대 엔진 선정 등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말고 현대ㆍ기아차가 일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앞으로의 10년 동안 현대ㆍ기아차가 명실상부 일류 브랜드가 돼 소비자들이 최고로 선호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더욱 갈고 닦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몽구 회장은 “이곳 미국 현지 공장에서 만든 차들이 잘 팔려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미국에 수출하는 차도 함께 잘 팔리는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노력이 국내 산업 성장을 동시에 이끈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라”고 강조했다.


현대차의 미국판매는 앨라바마 공장이 궤도에 오르며 극적으로 증가했다. 2007년 46만대를 판매한 현대차는 2013년 72만대로 50% 이상 판매가 증가했으며, 특히 같은 기간 국내공장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출된 차도 21만대에서 32만대로 50% 이상 늘어났다.


현대차가 앨라바마 공장을 설립하며 얻은 가장 큰 효과는 브랜드 신뢰도의 상승이다. 미국 소비자는 ‘Made in USA’ 현대차에 신뢰를 보냈고,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는 현지 고용 창출이나 지역 경제 기여를 통해 동반 상승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의 판매도 크게 늘어났으며, 이는 곧 국내공장의 수출 증가뿐만 아니라 국내의 부품 협력사들의 대미 부품 수출의 증가로 이어졌다.


또한 현대차는 판매 확대를 통해 동시에 미국 전역의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 현대차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판매가 50% 이상 증가하는 동안 딜러수는 5% 가량 증가했는데, 이에 따라 딜러당 판매대수가 2009년 550대에서 2013년에는 874대로 대폭 늘어났다. 딜러당 판매대수의 증가는 딜러의 내실화 및 서비스질의 개선으로 이어져, 현대차의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은 판매되는 제품 구성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2000년대 초반까지 소형차 판매가 주류였던 현대차도 대형차 차급에서 서서히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2009년 이후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제네시스, 에쿠스 등 대형차급은 매년 미국 전체 판매의 6~7%를 차지하며, 미국 판매의 한 축을 맡게 됐다.


미국 경제의 심한 등락과 원-달러 환율의 변동과 같은 위기 상황에도 앨라바마 공장은 현대차가 미국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했다.



정몽구 회장은 다음 날 기아차 조지아 공장을 찾아 하반기 중 본격 양산에 돌입할 쏘렌토 후속 모델의 생산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양산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정몽구 회장은 “쏘렌토는 조지아 공장을 대표하는 차종으로 조지아 공장의 초기 5년을 이끌어온 모델이다”라며 “쏘렌토 후속 등 신차들도 성공적으로 미국 시장에 안착시킴으로써 앞으로 새로운 5년을 이끄는 성공비전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은 7월 기준 누적 생산 대수 400만 대를 돌파했다.


현대ㆍ기아차는 2005년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 완공으로 미국 현지 생산 시대를 연 이래, 5년 만인 2009년 조지아 공장을 가동하며 누적 생산 100만 대를 기록했으며, 다시 5년 만인 올해 400만 대를 돌파해 글로벌 및 미국 경제의 등락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점유율 확대에 일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정몽구 회장은 6일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 방문 직후 앨라바마 주청사로 이동해 로버트 벤틀리(Robert Bently) 주지사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로버트 벤틀리 주지사는 현대차의 지역사회 기여 등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으며, 이에 정몽구 회장도 현대차에 대한 주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추후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로버트 벤틀리 주지사는 앨라바마 공장과 조지아 공장을 잇는 85번 고속도로 주변에 위치한 100여 협력사를 언급하며 “현대차는 단지 공장을 세운 것이 아니라 자동차 산업 벨트를 만들었고, 함께 미국으로 진출한 협력사들의 발전을 이끌어냈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또한, 정몽구 회장은 7일 기아차 조지아 공장 방문 직후 조지아 주청사에서 네이선 딜((Nathan Deal) 조지아 주지사를 만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몽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그 동안 기아차 조지아 공장에 대한 주정부의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으며, 네이선 딜 주지사는 기아차의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Posted by dosalza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7일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Sport Activity Vehicle) 뉴 X3를 공식 출시했다.


BMW 뉴 X3는 지난 2011년 국내에 출시한 제2세대 X3의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X 패밀리 특유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강조한다. 


특히, 새로 적용된 최신 디젤 엔진은 출력은 높이고 연료는 적게 소비해,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의 지속적인 진화를 보여준다. 내외장 디자인 또한 더욱 세련되게 다듬어졌으며, 기능적 실용성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국내에 출시하는 모델은 새롭게 추가된 뉴 X3 xDrive 20d xLine를 포함, 뉴 X3 xDrive 30d, 뉴 X3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로 총 3종이다.


-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해진 외관


BMW 뉴 X3의 외관 전면은 X 패밀리 고유의 ‘X’형 디자인이 적용되어 한눈에도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좌우로 더욱 길어졌으며 키드니 그릴과 이어져 탄탄한 근육질 이미지를 형성한다. 


앞뒤 범퍼 역시 입체감을 더해 역동적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은 새롭게 바뀐 리플렉터 덕분에 넓어 보인다. 공기역학적으로 새로 디자인된 사이드미러에는 방향지시등을 통합해 시인성과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업그레이드된 편의성


BMW 뉴 X3의 실내는 넉넉한 공간과 활용성을 제공하는 한편, 최고급 소재와 새로운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성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2,810mm의 긴 휠베이스를 통해 충분한 레그룸과 헤드룸을 확보하여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전 모델에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시원한 개방감까지 제공한다. 특히,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열선 스티어링휠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편의성을 자랑한다.


고광택 블랙 패널로 마감된 센터페시아에는 공조장치 버튼이 새롭게 배치되었고, 센터 콘솔에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되는 새로운 컵 홀더가 적용되었다. 


문 안쪽은 알루미늄 하이라이트 트림, 컨트롤 디스플레이에는 크롬 마감으로 섬세함을 더했으며, 선 바이저는 슬라이딩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게 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해 실내의 완성도를 높였다.


탁 트인 시야와 높은 시트 포지션은 승하차를 더욱 편하게 해주며, 트렁크 용량은 550ℓ에서 최대 1,600ℓ로,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트렁크 하단의 버튼이나 리모컨의 버튼으로 손쉽게 작동할 수 있는 전동식 테일게이트가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트렁크의 개폐 정도 및 각도는 iDrive 메뉴에서 상황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 변함없는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과 탁월한 효율성


이번 BMW 뉴 X3는 단순히 디자인만 바뀐 것이 아니라 신형 엔진이 장착되어 더욱 향상된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새로운 2.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한 뉴 X3 20d는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을 8.1초 만에 완료한다. 


이보다 상위 모델인 뉴 X3 30d는 신형 3.0ℓ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5.9초 만에 도달한다.


한편, 다양한 BMW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로 뛰어난 효율까지 달성했다. 


이미 EU6를 만족하는 신형 트윈파워 터보 엔진과 최적화된 공기 역학 디자인, 지능형 초경량 구조와 함께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장치, 에코 프로 모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8단 자동 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동급 최고의 효율성을 제공한다. 


뉴 X3 20d의 복합연비는 14.1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0g/km며, 뉴 X3 30d의 복합연비는 12.2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3g/km다.


- BMW만의 새롭고 다양한 편의 기능 탑재


BMW 뉴 X3에는 새로운 첨단 편의 기능이 대거 적용되었다. 전 모델에 다이얼 패드 위 손가락 동작으로 글자 입력과 지도의 줌 인·아웃을 할 수 있는 iDrive 터치 컨트롤러가 적용되었으며,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모니터를 통해 앞뒤 구동력을 도로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배분, 전달하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 구동 현황, 주행 방향과 차량의 기울기 등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ConnectedDrve)가 적용되어 24시간 BMW 이머전시 콜과 긴급 출동 서비스, 다양한 BMW 온라인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뉴 X3 20d xLine과 뉴 X3 30d M 스포츠 에디션에는 7채널 205W 출력의 하이파이 라우드 스피커 시스템이 탑재되어 운전하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 최초로 선보이는 ‘xLine’과 M 스포츠 패키지


이번 BMW 뉴 X3부터 X 패밀리의 캐릭터를 한층 강조한 디자인 패키지, ‘xLine’이 새롭게 선보인다. 


키드니 그릴과 배기구가 크롬으로 세련되게 마감되었으며, 헤드레스트에 ‘X’ 글자가, 그리고 도어 실에 ‘BMW xLine’ 글자가 새겨져 새로운 X 패밀리의 디자인에 멋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뉴 X3 xDrive 30d M 스포츠 패키지에는 다양한 M 스포츠 패키지 요소들이 적용되었다. 


M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블랙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19인치 M 경합금 휠, 가변식 스포츠 스티어링, 다기능 M 스포츠 스티어링 휠 및 패들 시프트, 스포츠 시트, 안트라사이트 헤드라이너 등이 어우러져 고성능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가격은 BMW 뉴 X3 xDrive 20d xLine이 6,690만원(VAT 포함)이며, 뉴 X3 xDrive 30d는 7,590만원(VAT 포함), 뉴 X3 xDrive 30d M 스포츠 에디션은 8,390만원(VAT 포함)이다.



Posted by dosalza


지프 브랜드는 블랙 색상의 디자인 요소를 차량 전반에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강렬한 존재감을 부각시킨 ‘지프 랭글러 블랙 에디션(Jeep® Wrangler Black Edition)’을 출시했다.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의 내외부 전반에 걸쳐 블랙 색상을 포인트로 적용해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의 강인한 느낌을 보다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랭글러의 그릴, 사이드 미러캡, 지프 배지, 17인치의 휠 등 차량 곳곳에 고광택 또는 무광 블랙 색상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을 강조했고, 후드는 무광의 블랙 에디션 데칼로 장식했으며, 블랙 색상의 주유구가 추가되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하드 스페어 타이어 커버가 랭글러 블랙 에디션에 적용되어 랭글러의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해준다.


실내 역시 블랙색상의 가죽 시트와 스티어링 휠을 블랙 스티치로 마감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고, 스티어링 휠과 공기 토출구 등을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장식했다.


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인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평상시에는 후륜구동 방식으로 뒷바퀴에 모든 구동력을 전달하며, 운전자의 개입으로 구동배분을 앞/뒤 동일하게 50:50으로 변경할 수 있어 각종 악천후 속에 미끄럽거나 도로 조건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며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2.8ℓ CRD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200마력과 최대 토크 46.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지프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은 물론 편안한 주행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서브우퍼 포함 7개의 스피커를 통해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 후방카메라, 6.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유커넥트(Uconnect®) 멀티미디어 센터와 사하라 모델과 동일한 한국형 네비게이션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보다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오토라이트,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P), 전자식 전복방지 시스템(ERM),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HDC), 언덕 밀림 방지 장치(HAS) 등 다양한 안전 제어 장치들이 적용되어 있으며, 조수석 승객 감지기능을 갖춘 어드밴스 멀티스테이지 듀얼 에어백 등은 사고로부터 탑승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준다.


지프 브랜드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아날로그적인 개성을 표현해주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랭글러의 강인한 느낌을 블랙 색상을 통해 더욱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강조한 모델”이라며 “뚜렷한 차별화와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말했다.


지프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국내에 총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5,740만원이다.



Posted by dosalza


BMW 뉴 Z4는 전통적인 로드스터 유전자를 그대로 계승하면서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감각과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디자인 퓨어 트랙션(Design Pure Traction)을 적용해 한층 높아진 로드스터의 매력과 개성을 보여준다. 


- 더욱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서울모터쇼 2013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BMW 뉴 Z4는 2인승 로드스터의 대명사로서 길게 뻗은 보닛과 뒷바퀴쪽으로 치우쳐진 시트, 긴 휠베이스, 낮은 숄더라인 등의 조합으로 강렬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차체를 따라 흐르는 측면라인은 Z4의 스포티한 감성을 나타내며 강인한 인상을 돋보이게 한다. 시트 포지션은 뒷바퀴 바로 앞에 낮게 위치해 차와 하나가 된 듯 후륜구동에 작용하는 파워를 운전자에게 전달하여 질주본능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디자인 퓨어 트랙션(Design Pure Traction)은 파워풀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대시보드 아랫부분과 문 안쪽에 적용된 오렌지색 알칸타라 가죽이 검은색 인테리어와 대비되어 선명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시트 중심과 가장자리에도 오렌지색 하이라이트 라인과 스티치가 가미되어 스포티함을 더했다.


BMW 뉴 Z4 sDrive35is는 직렬 6기통 배기량 2,979cc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5,900rpm에서 최고 출력 340마력과 1,500rpm에서 최대 토크 45.9 kg/m의 힘을 뿜어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4.8초 만에 도달한다. 더블 클러치 7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최고 안전 속도는 250km/h다.


센터페시아에는 메탈 위브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해 현대적인 감각을 부각했으며, 송풍구 주변과 컨트롤 디스플레이 주변은 고광택 하이 글로스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새롭게 바뀐 슬림한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앞 휠까지 길게 뻗어나와서 측면 에어브리더와 어우러지며 역동적인 곡선을 나타낸다. 헤드라이트에 내장된 LED 라이트 링은 주간 주행등 역할을 하며, 차량 측면의 방향지시등은 크롬으로 마감되어 정교함을 더했다.


하드탑 루프는 외관과 매끄럽게 융화되는데, 루프를 닫으면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흐르는 매끄러운 외관 디자인이 보다 부각된다. 



뉴 Z4의 하드탑은 주행 속도가 40km/h 이하일 때 버튼 하나만으로 약 19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 탑을 열어도 창문을 닫았을 때 주행 시 외부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어 사시사철 언제나 상쾌한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뉴 Z4에는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스포츠 시트, 한글 K-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BMW 뉴 Z4 sDrive35is의 가격은 8,990만 원이다.(VAT 포함)



Posted by dosalza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제네시스 G80(이하 G80)’가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대형 럭셔리 세단 G80의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가솔린 3.3 및 3.8 두 가지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다.


G80는 ▲3.3 모델의 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3.8 모델의 프레스티지, 파이니스트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1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510만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170만원 ▲파이니스트 7,170만원이다.(개별소비세 5% 기준)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한층 정제된 디자인, 각종 신사양,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진보한 제네시스 G80의 본격 판매가 시작됐다”며, “이미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EQ900에 이어 G80까지 가세함으로써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뛰어난 디자인과 우월한 상품성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또한 실내는 주요 부위의 정교한 디자인 변경 및 고급 소재 확대 적용을 통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등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아울러 람다 3.3/3.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G80의 3.3모델은 최고출력 282마력(ps), 최대토크 35.4kgf·m의 동력성능과 함께 9.6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8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3.8모델은 최고출력 315마력(ps), 최대토크 40.5kgf·m의 동력성능에 9.2km/l의 연비(복합연비 기준, 2WD/19인치 타이어 기준)를 갖췄다.


이와 함께 지능형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적용,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등 기존 탑재 기능 외에 ▲보행자 인식 기능이 추가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롭게 탑재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G80는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 ▲전자식 변속 레버(SBW)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 차별화된 서비스 ‘GENESIS CARE’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는 간결하면서도 편리한 고객 경험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EQ900에 이어 G80 고객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고객 케어 서비스인 ‘제네시스 케어’를 제공한다.


‘제네시스 케어’ 서비스는 차량 관리에서부터 생활 전반에 이르기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끼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차량 IT를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해 홈투홈 정비 및 소모품 무상 교환을 실시하는 제네시스만의 새로운 고객 케어 서비스를 구매 후 3년 동안 무상 제공하는 한편, ▲일반 부품 보증기간 기존 3년 6만km에서 5년 10만km로 확대 ▲블루링크 서비스 무료 이용기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 ▲고급 한옥호텔 숙박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G80 고객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등 체험 공간 마련

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7월 7일부터 9월까지 ‘G8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제네시스 브랜드와 G80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의 ▲3층, 4층, 5층에는 G80의 디자인 일대기에 맞춘 G80 디자인 중심의 개발 히스토리 전시 ▲다양한 컬러와 트림의 G80 차량 체험 ▲고속 주행 코스, 블루링크 특화 체험 등 시승(※G80 사전 계약 또는 계약 고객 대상, 사전 문의 必) 서비스 ▲G80 스포츠 전시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5대 광역도시와 성남시 분당에 G80 특별 전시 거점 6개소를 마련해 G80의 모든 컬러와 옵션을 체험 해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오늘부터 개점하는 G80 특별 전시 거점은 ▲분당 중부 지점 ▲인천 삼산 지점 ▲부산오토스퀘어 ▲북대구 지점 ▲대전 지점 ▲광주 지점으로 전문 큐레이터의 상품 설명과 시승이 진행될 예정이며, 주말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차량 정비를 진행하는 비포서비스 ▲발렛서비스 ▲전문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 오픈


제네시스 브랜드는 7일 G80 판매 개시에 맞춰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www.genesis.com)를 함께 공개한다. 


새로 공개되는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는 기존 웹사이트(www.genesismotors.com)를 개선하여 제네시스의 ▲브랜드 철학 ▲주행성능 ▲디자인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콘셉트카도 함께 소개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는 미래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용 웹사이트에는 구매 고객 만을 위한 특화 페이지인 ‘오너스 페이지’를 마련해 보유 차종의 ▲보증기간 ▲케어프로그램 ▲차량관리 서비스 ▲생활제휴 서비스 등을 안내하여 구매 고객 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제공할 예정이다. 



Posted by dosalza

BLOG main image
by dosalza

카테고리

Cars-Teller (1638)
New Face (403)
Auto News (615)
Driving Review (67)
CAR PHOTO (180)
CARstory (98)
Motor Show (223)
AfterMarket (16)
Commercial Vehicle (13)
Bike (23)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Today : Yesterday :